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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관세사무원에서 대기업 선사로 이직시 부서
현재 저는 경력 관세사무소 7년 3개월, 회계사무소 1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의 포워딩사나 선사로 이직하게 된다면, 제 경력에 가장 적합한 부서는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2026.02.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보유하신 경력을 보면 관세·무역실무와 회계 경험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대기업·중견기업 포워딩사나 선사에서 가장 적합한 부서는 무역/통관 부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출입 통관 관리, 선적 서류 검토, 세관 신고 및 관세 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경력과 직결됩니다. 추가로 포워딩 운영팀이나 물류 관리팀도 고려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통관 경험을 바탕으로 운송 스케줄 관리, 비용 검토, 계약·청구 업무 등을 수행하며 경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회계사무소 경험은 비용·정산·세무 관련 업무에서 경쟁력이 되므로, 통관·물류 업무 + 비용 관리를 포함한 복합 부서가 경력 활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단순 영업보다는 실무 기반 운영·관리 중심 부서를 목표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7년 이상 관세사무소 경력이면 통관, HS코드 분류, FTA 원산지 검증, 세관 대응 경험이 강점입니다. 선사나 포워딩사에서는 통관팀, 수출입 오퍼레이션, 컴플라이언스 부서가 가장 적합합니다. 특히 대기업 선사라면 수출입 관리나 관세 리스크 관리 파트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회계사무소 1년 경력은 비용 정산, 운임 정산, 매출채권 관리 부서와도 연결 가능합니다. 단순 영업보다는 규정 이해와 실무 정확성이 요구되는 부서를 노리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께서는 오랜 관세 실무와 회계 경력을 두루 갖추고 계시므로 수출입 통관 업무와 밀접한 포워딩사의 운영 부서나 정산 부서가 가장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통관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는 선사의 고객 서비스 부서에서도 큰 강점이 되며 회계 역량을 바탕으로 비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면 전문성을 확실히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무 연계성이 높은 부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하신다면 성공적인 이직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7년 이상의 관세사무소 경력과 회계 경력을 고려할 때, 대기업 선사나 포워딩사 이직 시 가장 적합한 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출입 통관 및 물류 운영팀 가장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부서입니다. 관세사무소에서 쌓은 HS Code 분류, 통관 실무, 관세 환급 노하우는 대형 선사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량으로 평가받습니다. 2. 정산 및 물류 회계팀 1년의 회계사무소 경력과 관세 실무를 결합할 수 있는 부서입니다. 선사나 포워딩사는 수많은 세금계산서 발행, 관·부가세 정산, 물류비 검증 업무가 발생하므로, 숫자에 밝고 통관 구조를 아는 경력자를 선호합니다. 3. SCM(공급망 관리) 또는 수출입 관리팀 화주의 입장에서 물류 전체 흐름을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통관 프로세스의 병목 현상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기업의 리스크 관리 및 비용 절감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집니다. 팁: 본인의 '실무 해결 능력'과 '회계적 꼼꼼함'을 동시에 강조하신다면 대기업 이직 시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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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생 초봉 워라밸 고민
저는 지방대 화학공학과를 올해 2월 졸업했고 취준은 1월부터 하며 총 12곳 지원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에서 워라밸 연봉정보등 확인하고 최소 2.8이상인곳으로만 넣었어요. 결과는 서탈 8, 면탈3, 최종입사 거절(제 선택) 1입니다. 스펙은 정말 뭐 없습니다. 학점 3.8,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어학: 토스AL 방위산업체 생산직(철강) 2년 이게 다 입니다. 저는 적어도 초봉 4500이상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눈이 높은걸까요? 12곳 넣은곳 중 최종제안 거절한곳은 면접 후 협의라 갔더니 3천이라해서 안갔습니다. 나머지 11곳은 전부 4천-6천까지 있습니다. 취준헬인거치고 서류가 30퍼정도는 붙고 최종면접도 2번정도 보고 될듯말듯 안되니 욕심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냥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진짜 돈 안줘도 일단 취직이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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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2월 졸업을 앞둔 졸예자 및 취준생입니다 현재 저는 지방사립대 학점 4점초, 어학 오픽IH, 대외활동은 대학원인턴이랑 반도체 직무교육, 공정실습정도 진행했습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최종적으로 상위 중견, 대기업 반도체업계 공정기술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 하반기 대기업과 상위중견은 서류를 다 떨어졌는데 반도체는 강소기업, 나머지는 타업계 타직무 중견이상은 최종결과랑 면접까진 진행됐습니다. 현재 인턴이랑 실무경험은 전무한 상태인데 강소기업을 정규직으로 경험삼아가는건 위험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현재 제 상태에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닐까요?? 불확실한 인턴이랑 계약직으로 도전할지, 거의 확실한 중고신입이 괜찮을지 고민중입니다. 사실상 대기업 한번에 뚫을만한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소에서 중견까진 할만할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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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 수 제한으로 mbti 등 표현 죄송합니다! * 저와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특정 성격이 좋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고 ENFP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저는 모두와 잘 지내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대학원에서 모두가 저와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었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했습니다. 나르시스트 상사, 군대식 위계질서, (제 기준) 부조리를 모른 척 하는 사람들.. 저는 대학원에서 사람한테 많이 데였고, 저를 힘들게 했던 많은 분들이 ISTJ 였다 보니, 트라우마처럼 특정 성격에 알레르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채용 규모를 보고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을 목표로 하는데 현직자분께 들은 바, 수직적이고 ISTJ들이 많을 것 같았고 제겐 심각한 고민이 되었습니다. 교대 근무도 뒤늦게 알았는데,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취직 가능성만 보고 목표로 잡고 가도 될까요? 실제로는 현장 분위기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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